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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한달살기

하와이 한달 D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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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시반에 일어나 Sevenelen옆 loca laundry에 빨래 넣어놓고, jogging!

포트드루시 공원지나서 해변까지 둘러보고, 오늘 점심 먹을 곳 pick

공원에 안자 영수증 정리후 책읽기. 여행올 때, 항상 읽을 책을 한두권 가져온다.

이번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recent edition]

집에 와서 일층카페에서 커피사서 야외 수영장에서 책읽기 계속..너무 좋다....이게 일상이면 좋겠다.










천천히 베이컨,계란. 그린빈으로 아침 만들어 먹고, 포트 드루시해변으로 간다 날씨가 점점 좋아져서 기분도 점점 좋아진다.


바다물이 따뜻해. 해는 지방이 타는 것이 느껴질 만큼 강한데, 또 구름이 해를 가리고 바림이 불면 금새 시원하다. 하와이선물 하와이 날씨







점심은 아침에 pick한 해변 왼쪽 끝에 있는 steak shake에서 chop steak 400g ($18)에 챙겨온 화이트 와인과 함께 먹는다. 맛있다.너무 너무


셋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







다섯시까지 놀다가, 집에서 샤워후 알라모아 쇼핑센터로


일층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플레이트 두개 ($20) 먹고, 월마트서 장본다. 고기사러 온건데, 고기가 없다. 떠나기전 초콜렛이나 사러 다시 와야지..ㅜ.ㅜ


세제. 바나나사서 다시 쇼핑센터 삼층으로 새로생긴 쇼핑몰 식품코너에서 고기를 샀다. 여기 월마트보다 선선 식품 사기는 좋다. ABC마트 과일은 상태가 별로다. 잘려져 있는 과일이 아이 먹이기에 왠지 찝찝해서, 과일은 여기서 사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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